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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ub Rice Cocotte
한국에서는 스타웁이라고 안하고 스타우브라고 검색해야 나왔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.

진짜 사고싶은지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오래 됐는데 스타웁은 작을수록 할인을 너무 안해서 못사고있었다가 올해 설날 Lunar New year 세일에 딱 만나버렸다.

원래 데리고 있던 친구가 회색이라 밥솥으로 쓸 라이스꼬꼬떼는 반드시 매트블랙으로 딱~ 가마솥 느낌나게 검정색을 사시라 마음먹었었는데 백불에 졌다. 어쩔 수 없지! 어차피 어쩔 수 없이 살 수 밖에 없는 가격이었으

Visual Imperfections 세일로 샀는데 현재는 VI세일이 없다

https://www.zwilling.com/us/staub-cast-iron---specialty-items-1.5-qt-petite-french-oven-graphite-grey-11721618/40509-703-0.html
STAUB CAST IRON - SPECIALTY ITEMS
1.5 QT, PETITE FRENCH OVEN, GRAPHITE GREY
지금은 검색하니까 이름이 이렇게 나오네? 쁘띠 프렌치오븐이라니 너무 마음에 든다 ㅋㅋㅋㅋ

그리하여 구매일자가 1/22인데
라벨만 Created라고 하고 드럽게 출발 안하고 있다가 드디어 도착!... 진짜 미국택배 너무 느려😭


이쁘다😆

리본도 잘 매달려서 오고 아주 예쁨
근데 VI제품이라서 어디가 비쥬얼적으로 임퍼펙션인지 샅샅이 찾아봐야한다


내꺼에서 발견된 문제는.....

1 사이드에 구멍 뽕 ㅜㅜ
2 손잡이 밑에 유약코팅 잘 안돼서 하얀거
쓰다보면 왠지 뚜껑의 사이드구멍이 문제가 될거같긴한데 그렇다고 리턴할 정도는 아니다

made in France
나머지는 뭐 사진 암만 찍어봤자 예쁘기만하다
스티커도 고이 떼어다가 다꾸해놨고🙃
박스도 잘 옷장안에 올려놨지



쿡탑 위에 올려놓고도 사진 찍으려고
프렌치오븐도 꺼내서 같이 사진찍는데
아 진짜 이거 찍으려다가 30분 걸렸다
왜이렇게 더러워 진짜🤪
바키퍼 꺼내서 닦아주고 다시 사진 찍음

묘하게 다른 그레이색깔


숟가락 꽂아보니까 고작 요만하다
0.75qt에 밥해먹는 사람들 너무 신기해.......
빨리 씻고 밥해먹어야지 룰루랄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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