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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쓰는
정윤정님의 레시피
(..는 나중에 적도록 하고)
근데 하도 인터넷에 이래저래 변형된게 많아서
원래 출처와 원래 레시피가 뭔지는 모르겠다
찾아보려는 노력도 없음..
그냥 대충 살...자가 아니라
대충 만들어도 빵이 되니까😀

처음 반죽 돌리기 시작할 때는 좀 된 듯 하였으나


버터 넣고 1차 발효까지 했을 때는 완전 예쁨


두가지 팬에다 만들거라 동글리기 소분도 다르게..



색깔이 구리구리한건 밀가루 600그람 중에 60그람을 통밀로 바꿔서 그런 것


예쁜 두가지 식빵이 나왔다
역시 한국에서 식빵팬 사오길 잘했음
더 안사오길 잘 했지만
더 사올껄 하는 마음도 계속 들고
미니멀리즘에 대한 이놈의 양가감정


오븐 켠 김에 브라우니
지난 브라우니는 얼레싶에서 했고
연관검색에서 김영모가 많이 뜨길래
왠열 원레시피를 찾아서 해봤는데
없는 재료가 많아서 또 다 내맘대로
대충 살자


결과적으로는 브라우니 보다는 초코빵에 가까운 형태가 되었다 카카오파우더 다 쓸 때까지 열심히 브라우니 초코빵도 구워야지




새로 사온 옥수수식빵팬이랑
미국에서 원래 쓰던 식빵팬이랑 비교



클리어런스의 유혹을 못 이기고 검콩이 주려고 카카오파우더 샀지🥰 구매를 위한 구매




나 혼자 식빵 만들기하고
나 혼자 그릴치즈토스트 해먹기
그때 갔던 식당처럼 생모짜렐라 한번 넣어보고


꿀맛🍯
늘 모자라서 한 개 더 해먹는데
왜 늘 하나만 먹겠다고 하나만 하는지 모를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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